증권 유관기관들, 공매도 ‘기울어진 운동장’ 해소 논의한다

입력 2023-12-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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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공매도 제도개선 토론회’ 개최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증권유관기관 4곳(한국거래소‧한국예탁결제원‧한국증권금융‧한국금융투자협회)은 공동으로 4일 오후 4~6시 ‘공매도 제도개선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공매도 관련 기울어진 운동장 해소 관련 논의’를 주제로 진행된다.

토론회 진행은 김동환 삼프로TV 대표가 맡았다. 토론회 패널에는 △유관기관 1명(한국거래소) △학계 3명(명지대‧한양대 교수,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투자자대표 1명(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 △업계 2명(미래에셋증권‧삼성증권) 등 7인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공매도 제도개선 방향 주요 내용 △대차‧대주 제도현황 및 해외 사례 관련 질의‧응답 △제도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 및 평가 등의 내용을 다룰 계획이다.

한편 해당 토론회는 행사 당일 유튜브 삼프로TV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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