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종 불공정 지적해온 박소영 위원, ‘공교육 걱정없는 세상’ 출간

입력 2023-12-01 14: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일, 신촌 히브루스서 출판기념회·북콘서트 개최

학생부종합전형(학종)과 대입 수시전형의 불공정성에 관해 끊임없이 문제제기를 해왔던 박소영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이 ‘공교육 걱정 없는 세상’을 출간했다. 해당 저서엔 박 위원이 우리나라 교육을 바로세우기 위해 뛰었던 지난 6년간의 이야기 등이 담겼다.

박 위원은 19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신촌 히브루스에서 출판기념회와 북콘서트를 연다고 1일 밝혔다.

박 위원은 특히 지난 2018년 '2022 대입개편안 공론화' 과정에서 학부모와 학생들이 대입에서 겪는 대입 수시 입학제도의 문제점을 다양하고 적나라하게 공개하며 많은 여론의 공감을 얻은 바 있다.

특히 숙명여고 교무부장 쌍둥이 자녀 시험 유출 사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자녀 입시비리 논란 등 다수 언론에서 학종과 수시 제도의 문제점에 대해 알려왔다. 이에 당시 정시확대 요구가 더욱 거세지기도 했다.

박 위원은 북콘서트에서 대한민국 교육 대한 현주소를 진단하고 우리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편, 그는 ‘행동하는 자유시민’ 제2기 상임대표로 활동했다. 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대표와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이우석·김제덕·김우진, 인도 꺾고 남자 단체 금메달 [아시안게임]
  • 청년도 중장년도 '이것'…세대 벽 넘은 1위 자격증은? [데이터클립]
  • 최태원 회장, SK 지분 9440억원 매각⋯재산분할 자금 마련
  •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항소심 징역 1년6개월 구형, 특검 “법질서 신뢰 훼손”
  •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0조 실적이 감동 줄까…고점보다 24%↓
  • 국내 증시 보합 마감⋯삼전닉스 자사주 1.5조 ‘사자’ 지속
  • 1.9조원 KF-21 공대공 미사일 사업자 곧 선정…한화 vs 현대로템·LIG ‘진검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91,000
    • +0.21%
    • 이더리움
    • 3,657,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431,400
    • +1.77%
    • 리플
    • 2,034
    • +0.74%
    • 솔라나
    • 164,700
    • +1.42%
    • 에이다
    • 333
    • -0.6%
    • 트론
    • 456
    • -0.44%
    • 스텔라루멘
    • 293
    • -0.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60
    • +0.44%
    • 체인링크
    • 19,200
    • +1.43%
    • 샌드박스
    • 106
    • +4.9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Variational Series A $50M
  • 인기 프로젝트
    • 1 zipcoin zk 인기지수 365
    • 2 Orbio 인기지수 351
    • 3 Dolphin 인기지수 280
    • 4 Stonk 인기지수 26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6
    • Capricorn $20.3M · 유통량 53% D-19
    • Scroll $2.5M · 유통량 51% D-1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