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이문화 현 삼성생명 부사장 신임 대표 선임

입력 2023-12-0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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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이문화 신임 사장 (삼성화재)
▲삼성화재 이문화 신임 사장 (삼성화재)

이문화 삼성생명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하며 삼성화재 대표로 내정됐다.

삼성화재는 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부사장을 삼성화재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대표 내정자는 1990년 삼성화재에 입사해 영업현장 및 스탭 부서를 다양하게 경험하며 경영리더로 성장했고, 지난해 말 삼성생명 전략영업본부장 부임 후 GA시장 등 변화에 민감한 손보업 DNA를 이식하며 체질 개선에 일조했다는 평가다.

이번 승진을 통해 삼성화재의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공고히 하고 변화와 혁신을 위한 조직문화 구축 등을 기대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부사장 이하 2024년 정기 임원인사도 조만간 마무리해 확정, 발표 예정이다.

신임 이문화 대표이사 후보 프로필

△1967년생 △1985년 2월 장훈고 졸업 △1990년 2월 성균관대 경제학과 졸업(학사) △1990년 3월 삼성화재 공채 입사 △2013년 12월 삼성화재 계리RM팀장 상무 △2018년 2월 삼성화재 경영지원팀장 상무 △2018년 12월 삼성화재 CPC전략실장 전무 △2020년 1월 삼성화재 전략영업본부장 전무 △2020년 12월 삼성화재 일반보험본부장 전무, 부사장 △2022년 12월 삼성생명 전략영업본부장 부사장 △2023년 12월 1일 삼성화재 대표이사 내정(사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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