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토목본부 조직개편

입력 2009-05-28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신공영은 역량강화를 위해 토목본부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김창우 부장과 정영승 부장을 각각 이사 대우로 특별 승진 발령해 토목영업임원과 토목임원을 맡게 된다.

신임 김 이사와 정 이사는 지난 1986년 한양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해 한신공영에 입사한 동기다.

신임 김 이사는 경부고속철·경부선 복복선 사업과 서울·대구·인천 지하철 등 철도·지하철 분야에 정통한 베테랑이다.

정 이사는 경부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 사업 등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 국무총리표창을 받는 등 도로·고속도로 건설분야 전문이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내부인재양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철학이 잘 반영된 사례"라며 "능력 본위의 공정한 인사를 통해 토목사업분야의 내실과 수주영업력 극대화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문규,전재식(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05,000
    • +0.35%
    • 이더리움
    • 2,974,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91%
    • 리플
    • 2,018
    • +0.1%
    • 솔라나
    • 125,100
    • -0.16%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70
    • -6.26%
    • 체인링크
    • 13,040
    • -0.3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