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증권, W-CMA 신용카드 5종 출시

입력 2009-05-28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MA + 현대·롯데·삼성카드 서비스 + W-Membership 혜택 결합

동양종합금융증권은 6월 1일부터 CMA(종합자산관리계좌)에 신용카드 서비스와 폭넓고 다양한 할인 및 적립 혜택을 담은 'W-CMA신용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W-CMA 신용카드는 예금자보호가 되는 동양CMA자산관리통장의 고수익 및 다양한 부가서비스에 현대·롯데·삼성카드의 신용카드 서비스, 동양 CMA고객을 위한 동양 W-Membership 및 W-TOWN 서비스 등을 하나로 합쳐 폭넓은 할인과 적립, 투자와 자산관리 서비스를 한 장의 신용카드로 제공하는 통합신용카드 서비스다.

W-CMA 신용카드는 각 카드사별로 가장 인기있는 카드상품으로 W-CMA 현대카드M, W-CMA 현대카드R10, W-CMA 롯데포인트플러스카드, W-CMA 신세계삼성쇼핑플래티늄카드, W-CMA 신세계삼성애니패스포인트카드 등 총 5종이 출시되며, 후불교통기능이 탑재돼 있다.

W-CMA 현대카드M는 자동차, 주유, 외식, 항공, 쇼핑, 영화 등 이용시 M포인트 혜택을, ‘W-CMA 현대카드R10’는 백화점, 할인점 등 쇼핑시 최고 10% 포인트 적립 및 상품권 교환혜택을 주며, W-CMA 현대카드 신청시 추가적으로 하이패스카드도 신청 가능하다.

W-CMA 롯데포인트플러스카드는 롯데멤버스 제휴사에서 포인트 두배 적립, 6개월 슬림 할부서비스, 롯데백화점 및 롯데닷컴 구매 할인, SK 주유시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W-CMA 신세계삼성쇼핑플래티늄카드는 이용금액에 따라 신세계상품권 연간 최대 48만원 제공 및 고품격 플래티늄서비스를, ‘W-CMA 신세계삼성애니패스포인트카드’는 이마트 및 외식업종 포인트 두배 적립 및 신세계백화점 할인 등의 혜택을 준다.

W-CMA 신용카드 이용 고객은 카드사별 다양한 신용카드 서비스와 더불어 동양종합금융증권 고객만을 위한 멤버쉽 서비스인 W-Membership 서비스를 통해 롯데시네마, 인천공항 SK워커힐 식음료매장, 한국의학연구소 건강검진, 워커힐면세점, 카젠 자동차정비 등 다양한 제휴 가맹점에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교육·라이프, 생활·레져, 포인트 쇼핑 등 다양한 생활편의 서비스를 상시 할인하여 제공하는 W-TOWN 서비스도 이용할수 있다.

동양종합금융증권은 W-CMA 신용카드 출시를 기념해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카드사와 공동으로 '잡아라 W-CMA 신용카드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행사기간 동안 'W-CMA 신용카드' 발급고객 및 이용고객, 우수 이용고객 등 총 2,500명에게 해외 여행상품권, 스팀오븐, 제주 호텔숙식권, Gift카드, 백화점 상품권, 모바일 Gift상품 등을 증정한다.

W-CMA 신용카드를 발급받으려면 동양CMA 신규 및 기존 고객으로서 전국 161개 동양종합금융증권 지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28,000
    • +0.94%
    • 이더리움
    • 3,028,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2%
    • 리플
    • 2,032
    • +0.64%
    • 솔라나
    • 126,900
    • +1.44%
    • 에이다
    • 386
    • +1.31%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5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1.81%
    • 체인링크
    • 13,300
    • +1.37%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