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소속사 “악의적 게시물에 강경 대응할 것”

입력 2023-11-29 17: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울림엔터테인먼트)
▲(출처=울림엔터테인먼트)
가수 권은비, 이수정 등이 소속된 울림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 훼손 행위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9일 “현재 익명성을 악용하여 관심을 넘어선 인신공격성 게시물,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사생활 침해 등 심각한 명예훼손 행위가 확산돼 소속 아티스트들의 정신적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다”며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죄 및 형법상 모욕죄에 해당하는 건에 대해서는 선처 없는 강력한 형사적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악성 게시물에 대한 증거자료 수집 및 자체 모니터링을 적극적으로 하여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악의적인 게시물을 발견할 시 적극적으로 제보해 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권은비는 유튜브 채널 ‘디글’에서 악플로 인한 고통을 호소한 적이 있다. 권은비는 개인 SNS 댓글 창을 다 없애 버리려 했다며 “악플을 받아 보니 자꾸 신경이 쓰이더라. 사람이라 신경 안 쓰기가 힘들었다”라고 털어놓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12연패 vs 8연패, 프로야구 연패·연승이 미치는 영향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67,000
    • -2.17%
    • 이더리움
    • 2,913,000
    • -2.58%
    • 비트코인 캐시
    • 423,200
    • -6.58%
    • 리플
    • 1,914
    • -3.33%
    • 솔라나
    • 118,900
    • -2.78%
    • 에이다
    • 339
    • -3.14%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375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70
    • -2.15%
    • 체인링크
    • 13,220
    • -2.94%
    • 샌드박스
    • 100
    • -2.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