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참석한 日 시상식, 공연장서 칼부림 사고…40대 여성 중상

입력 2023-11-24 1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차은우SNS)
▲(출처=차은우SNS)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출연한 일본 음악 시상식 현장에서 칼부림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24일 일본 현지 매체 따르면 전날 오후 5시45분경 요코히마의 ‘K-아레나 요코하마’ 경기장 인근에서 한 여성이 40대로 추정되는 괴한의 칼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현장에 있던 구급차 4대가 출동했으며, 칼에 찔린 40대 여성 관객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재 괴한의 행방을 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국내의 가수 겸 배우 차은우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걱정과 우려가 이어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차은우의 공연이 끝나고 귀가한 후에 일어난 일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차은우는 ‘MTV VMAJ 2023’에서 글로벌 아이콘 어워드(Global Icon Award) 부분을 수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00,000
    • -0.46%
    • 이더리움
    • 3,247,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12,000
    • -1.69%
    • 리플
    • 2,102
    • -0.61%
    • 솔라나
    • 128,400
    • -0.77%
    • 에이다
    • 378
    • -0.79%
    • 트론
    • 532
    • +0.76%
    • 스텔라루멘
    • 224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29%
    • 체인링크
    • 14,420
    • -0.96%
    • 샌드박스
    • 107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