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CS자산운용, 우리자산운용으로 사명 변경

입력 2009-05-27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CS자산운용은 27일 주총을 열어 우리자산운용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출발에 나섰다.

사명변경은 지난달 29일 크레디트스위스(Credit Suisse)가 보유한 우리CS자산운용의 지분 30%를 우리금융그룹이 다시 인수하기로 양 주주간에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우리자산운용 이정철 대표이사는 “향후 우리자산운용은 투자자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SP(F)EC이 좋은 회사'즉 안정성(Stability), 수익성과 유연성(Profitability & Flexibility), 효율성 (Efficiency) 그리고 신뢰성(Credibility)이 높은 회사를 만들어 신도약을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풀 ‘다국적군’ 추진…한·중·일 등 5개국에 군함 차출 압박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51,000
    • +1.31%
    • 이더리움
    • 3,103,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11%
    • 리플
    • 2,077
    • +1.37%
    • 솔라나
    • 130,100
    • +1.25%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4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3.51%
    • 체인링크
    • 13,590
    • +2.57%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