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 “촬영 중 눈가 부상…5바늘 꿰맸다”

입력 2023-11-15 1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위버스 캡처
▲출처=위버스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부상을 입은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RM은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던 중 자신의 눈 주변 상처를 언급하며 “5바늘 꿰맸다”고 밝혔다. RM은 “사진을 찍는 도중 카메라가 너무 가까이 있어서 카메라에 확 쓸려서 찢어졌다. 촬영 중단하고 병원 가서 꿰맸다”며 “꿰매서 다 나았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어 “일할 수 있을 만큼 일하고 놀 수 있을 만큼 놀면서 계속 삶을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한편 RM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 있다. 현재 멤버 진, 제이홉은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 중이고 슈가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육군 제 36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조교로 복무 중인 제이홉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는 제이홉의 군복에 ‘녹색 견장’이 달려 있다. 녹색 견장은 ‘분대장’을 뜻하는 것으로 병사들에게 우수한 평가를 받은 이들에게 주어지는 보직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090,000
    • +2.03%
    • 이더리움
    • 4,648,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906,000
    • -0.88%
    • 리플
    • 3,071
    • +1.12%
    • 솔라나
    • 210,800
    • +2.53%
    • 에이다
    • 587
    • +3.16%
    • 트론
    • 442
    • +0.45%
    • 스텔라루멘
    • 336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50
    • +3.42%
    • 체인링크
    • 19,830
    • +3.28%
    • 샌드박스
    • 178
    • +7.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