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 3635만명...IPTV 비중 52%

입력 2023-11-15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수 직전 반기 대비 0.27% 증가 그쳐

▲올해 상반기 매체별 유료방송 가입자 수 추이. 출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올해 상반기 매체별 유료방송 가입자 수 추이. 출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올해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가 약 3635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IPTV 가입자는 2081만 명으로 57.27%의 비중을 차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17일 올해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와 시장점유율을 17일 발표했다. 올해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는 지난해 하반기 대비 9만9000명(0.27%)이 증가한 3634만7495명으로 집계됐다.

사업자별 가입자 수(시장점유율)를 살펴보면 KT가 886만5968명의 가입자를 확보해 24.39%의 비중으로 1위를 기록했다. 뒤이어 SK브로드밴드(IPTV) 658만5274명의 가입자(18.12%), LG유플러스 536만3610 가입자(14.76%), LG헬로비전 365만9687 가입자(10.07%), KT스카이라이프 290만1812 가입자(7.98%), SK브로드밴드(SO) 281만2541 가입자(7.74%) 순으로 집계됐다.

매체별로 살펴보면 IPTV 3개사가 총 2081만4402가입자(57.27%)로 가장 많았다. 종합유선방송(SO) 14개사는 총 1263만1281 가입자(34.75%), 위성방송사는 290만1812가입자(7.98%)로 나타났다.

가입자 유형별로는 복수가입자 비중이 47%에 달했고, 개별 가입자와 단체 가입자는 각각 45.35%, 7.58%이었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유료방송 가입자 수 증감률은 지난해 하반기 이후 연속 1% 미만 대를 나타냈으며, 가입자 수 증가 폭도 직전 반기인 작년 하반기 증가 폭에 비해 크게 떨어졌다”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05,000
    • -0.48%
    • 이더리움
    • 2,692,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13%
    • 리플
    • 1,438
    • -3.16%
    • 솔라나
    • 103,600
    • -0.48%
    • 에이다
    • 282
    • -5.05%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10
    • +1.44%
    • 체인링크
    • 11,630
    • -0.77%
    • 샌드박스
    • 58.53
    • -0.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