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텔콘RF제약, 바이든·시진핑 펜타닐 제조·수출 단속 합의 발표 예정...마약성 진통제 대체제 부각

입력 2023-11-1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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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15일(현지시간) 정상회담에서 중국의 펜타닐 제조·수출 단속에 대한 합의를 발표한다는 소식에 텔콘RF제약이 강세다.

14일 오후 2시 59분 현재 텔콘RF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10% 오른 1089원에 거래 중이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익명을 요구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두 정상이 중국이 펜타닐과 그 원료 물질 유통을 막기 위해 화학 업체들을 추적하고, 바이든 행정부는 중국 공안부 법의학연구소에 대한 제재한다는 내용이 합의에 포함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해당 합의 내용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 때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텔콘RF제약이 2대주주로 있는 비보존에서 개발 중인 ‘오피란제린’은 마약성 진통제 대체제로 개발되고 있어 수혜 기대감이 부각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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