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방문 20만명 돌파...경기도 동물 입양문화 확산 공익캠페인

입력 2023-11-07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부터 시작…참여자 3만5000명

▲캠페인 누리집 장면. (경기도)
▲캠페인 누리집 장면. (경기도)
경기도가 동물 입양 문화 확산과 '반려마루' 개관에 맞춰 추진한 '평생 가족 찾기, 반려동물 입양' 캠페인 누리집 누적 방문자 수가 20만 명, 참여자 수가 3만 5000명을 넘었다.

7일 도에 따르면 이번 공익캠페인은 9월 2일 화성시 소재 한 번식장에서 1000마리가 넘는 강아지들을 여러 동물보호단체와 힘을 합쳐 구조한 사건을 계기로 기획돼 지난달 23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공익캠페인에서는 반려동물 입양 이야기, 화성시 구조견 입양안내, 반려마루·경기도 동물복지 정책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서약, '반려인 능력고사'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이벤트는 '또 하나의 가족' 서약서를 확인하고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반려동물의 이름이 새겨진 키링 형태의 '반려고리'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번 공익캠페인은 12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다음' 포털에서 '반려마루 캠페인', '경기도 반려동물 입양캠페인'을 검색하거나, 온라인 페이지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도는 캠페인 종료 이후에도 반려동물에 대한 입양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할 예정이다.

이원일 경기도 홍보기획관은 "이번 캠페인으로 반려동물 입양 문화를 올바르게 정착시키고,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484,000
    • -2.56%
    • 이더리움
    • 4,733,000
    • -4.42%
    • 비트코인 캐시
    • 863,500
    • -2.59%
    • 리플
    • 2,939
    • -3.42%
    • 솔라나
    • 197,600
    • -6.35%
    • 에이다
    • 544
    • -7.01%
    • 트론
    • 462
    • -2.53%
    • 스텔라루멘
    • 319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930
    • -3.69%
    • 체인링크
    • 19,050
    • -6.8%
    • 샌드박스
    • 203
    • -6.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