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딜러, 도로교통공단과 무사고 차량 증대 프로젝트 시작

입력 2023-11-06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헤이딜러)
(사진제공=헤이딜러)

헤이딜러는 도로교통공단과 전국 ‘무사고’ 차량 증대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헤이딜러와 도로교통공단은 ‘차로이탈 경고장치’가 없는 차량 1000대를 대상으로 기기 무상 설치를 지원한다.

헤이딜러에 따르면 자사 데이터 분석 결과 ‘차로이탈 경고장치’ 보유 차량은 미보유 차량 대비 사고 비율이 15% 낮았다. 다만, 장착비 포함 50만 원 상당의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차로이탈 경고장치를 설치하지 않은 차량이 많다고 헤이딜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차로이탈 경고장치가 없는 차주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도로교통공단 SNS와 헤이딜러 홈페이지를 통해 20일까지 가능하다.

신청자 중 도로교통공단이 준비한 교육 퀴즈 5개 만점자 1000명을 추첨할 예정이다. 추첨으로 선정된 대상자는 도로교통공단이 보유한 운전면허시험장 내에서 차로이탈 경고장치 설치를 지원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34,000
    • -0.22%
    • 이더리움
    • 2,702,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4,900
    • +1.26%
    • 리플
    • 1,461
    • -1.62%
    • 솔라나
    • 103,900
    • -0.19%
    • 에이다
    • 286
    • +5.93%
    • 트론
    • 462
    • -0.86%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80
    • +4.11%
    • 체인링크
    • 11,600
    • +0.87%
    • 샌드박스
    • 58.65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