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세' 알 파치노, 29세 전 여친에 매달 4000만원…4개월 아들 양육비

입력 2023-11-04 1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제이슨 모모아 인스타그램)
(출처=제이슨 모모아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스타 알 파치노(83)가 늦둥이 아들의 양육비로 매달 3만 달러에 달하는 양육비를 지급하게 됐다.

지난 3일(현지 시각) 미국 폭스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알 파치노는 법원으로부터 전 여자친구 누르 알팔라(29)에게 매달 3만달러(3936만원)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알 파치노는 지난 9월 알팔라가 제기한 아들 로만 파치노의 양육권 신청과 관련해 이같이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으며 출산 3개월 만에 결별했다.

이번 양육비는 파치노가 보고한 연 소득 250만달러(32억8000만원)를 기준으로 책정됐다. 판사는 알 파치노에게 11만달러(한화 1억4399만원)의 양육비를 선불로 지불할 것을 명령하면서 야간 돌봄비용 1만3000달러(한화 약 1800만원)과 연간 교육비 1만5000달러(한화 약 2000만원)를 예치할 것을 명령했다.

현재 양육권은 알팔라에게 있으며, 파치노는 양육비를 지급하기로 하고 아들에 대한 정기적인 접견권을 얻게 됐다.

한편 알 파치노는 누르 알팔라는 지난해 54세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약 1년 만에 임신 소식이 전해졌고, 알파치노는 자신은 누군가를 임신시킬 수 없는 상태라며 DNA(유전자)를 진행했지만 그 결과 친자가 맞았다.

현재 알 파치노는 미혼 상태이지만 이전 연인들에게서 세 명의 자녀가 있고 알팔라가 출산하면서 총 네 명의 자녀를 얻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88,000
    • -0.36%
    • 이더리움
    • 3,021,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360,600
    • -3.14%
    • 리플
    • 1,610
    • -4.22%
    • 솔라나
    • 122,100
    • +0.58%
    • 에이다
    • 254
    • +2.83%
    • 트론
    • 434
    • +0.93%
    • 스텔라루멘
    • 211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3%
    • 체인링크
    • 14,720
    • +1.59%
    • 샌드박스
    • 58.94
    • +3.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