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주연, 결혼 6개월 만에 파경…"10월 결별, 혼인신고 안해"

입력 2023-11-0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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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정주연SNS)
(출처=정주연SNS)

배우 정주연(34)이 결혼 6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4일 정주연이 지난 10월 결혼 생활을 정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는 "결혼생활을 정리한 것이 맞다"라며 이를 인정했다.

앞서 정주연은 지난 3월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하지만 결혼 6개월 만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0월 헤어진 상태이며, 혼인신고를 하지 않아 따로 법적 절차를 밟지는 않았다.

한편 정주연은 2009년 그룹 에픽하이 '따라해'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2021년 MBC 일일드라마 '폭풍의 연인'에 출연하며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오로라 공주', '태양의 도시' 등에서 주연으로 활약했으며 영화 '스물'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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