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퍼포먼스하는 그린피스, '신촌에 나타난 플라스틱 몬스터'

입력 2023-11-01 12: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린피스가 1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스타광장에서 지름 8미터 크기의 거대 플라스틱 몬스터 조형물을 설치하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날 퍼포먼스는 캐나다에서 11월 13일부터 개최되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3차 정부간 협상위원회(INC3)를 앞두고 정부에 국제 플라스틱 협약을 촉구하기 위해 열렸다. 조현호 기자 hyunho@
▲그린피스가 1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스타광장에서 지름 8미터 크기의 거대 플라스틱 몬스터 조형물을 설치하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날 퍼포먼스는 캐나다에서 11월 13일부터 개최되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3차 정부간 협상위원회(INC3)를 앞두고 정부에 국제 플라스틱 협약을 촉구하기 위해 열렸다. 조현호 기자 hyunho@

▲그린피스가 1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스타광장에서 지름 8미터 크기의 거대 플라스틱 몬스터 조형물을 설치하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날 퍼포먼스는 캐나다에서 11월 13일부터 개최되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3차 정부간 협상위원회(INC3)를 앞두고 정부에 국제 플라스틱 협약을 촉구하기 위해 열렸다. 조현호 기자 hyunho@
▲그린피스가 1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스타광장에서 지름 8미터 크기의 거대 플라스틱 몬스터 조형물을 설치하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날 퍼포먼스는 캐나다에서 11월 13일부터 개최되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3차 정부간 협상위원회(INC3)를 앞두고 정부에 국제 플라스틱 협약을 촉구하기 위해 열렸다. 조현호 기자 hyunho@

▲그린피스가 1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스타광장에서 지름 8미터 크기의 거대 플라스틱 몬스터 조형물을 설치하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날 퍼포먼스는 캐나다에서 11월 13일부터 개최되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3차 정부간 협상위원회(INC3)를 앞두고 정부에 국제 플라스틱 협약을 촉구하기 위해 열렸다. 조현호 기자 hyunho@
▲그린피스가 1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스타광장에서 지름 8미터 크기의 거대 플라스틱 몬스터 조형물을 설치하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날 퍼포먼스는 캐나다에서 11월 13일부터 개최되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3차 정부간 협상위원회(INC3)를 앞두고 정부에 국제 플라스틱 협약을 촉구하기 위해 열렸다. 조현호 기자 hyunho@

그린피스가 1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스타광장에서 지름 8미터 크기의 거대 플라스틱 몬스터 조형물을 설치하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날 퍼포먼스는 캐나다에서 11월 13일부터 개최되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3차 정부간 협상위원회(INC3)를 앞두고 정부에 국제 플라스틱 협약을 촉구하기 위해 열렸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유럽 기업 손잡는 K방산…‘바이 유러피언’ 장벽 넘는다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77,000
    • -1.96%
    • 이더리움
    • 2,546,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288,900
    • -3.96%
    • 리플
    • 1,680
    • -2.04%
    • 솔라나
    • 105,800
    • -5.28%
    • 에이다
    • 235
    • -3.29%
    • 트론
    • 501
    • +0.8%
    • 스텔라루멘
    • 294
    • -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00
    • -2.97%
    • 체인링크
    • 11,590
    • -3.5%
    • 샌드박스
    • 79.73
    • -5.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