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11월 첫날, 대체로 흐리지만 ‘따뜻’…한때 비 소식

입력 2023-10-3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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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이 단풍으로 물들어 가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이 단풍으로 물들어 가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1월의 첫날인 내일(1일)은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제외하고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

1일 늦은 새벽부터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 비 소식이 있다. 비는 이날 아침 수도권과 강원 영서지역까지 확대한 뒤, 저녁쯤 대부분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17도, 낮 최고기온은 19∼26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도는 '나쁨', 그 밖의 지역은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수준이겠다.

해안선에서 약 200km 이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0.5∼2.0m, 남해 0.5∼1.5m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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