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 '비즈토크 서버 2009' 출시

입력 2009-05-2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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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내외부 모두 확장된 연결성으로 비용절감 효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통합 솔루션‘마이크로소프트 비즈토크 서버 2009’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최신 플랫폼 기술을 적용해 6번째로 출시된 제품으로 분산된 시스템을 통합ㆍ연결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기업 내 외부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까지 연결성을 강화해 파트너들과의 협업이 용이해진 점이 특징으로 Swift, HL7, AS2 등 업계 표준을 준수함은 물론 새롭게 RFID(무선인식) 모바일, ESB(Enterprise Service Bus) 가이던스 v2 아키텍처를 지원한다.

또 이번 신제품은 윈도우 서버 2008, SQL 서버 2008, 비주얼 스튜디오2008, 닷넷 프레임워크 3.5 SP1 등 최신 버전의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 기술을 모두 포함, 윈도우 서버 2008 가상화 기술 하이퍼-V(Hyper-V)가 탑재돼 있어 서버 통합이 더욱 용이해졌고 그만큼 비용도 절감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마케팅 본부 하봉문 이사는 “비즈토크 서버 2009는 B2B연결성을 강화해 비즈니스 혁신과 가치를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쉽고 효율적인 SOA기반 아키텍처 구현이 가능, 이기종 플랫폼이나 기업 외부에서도 데이터를 쉽게 통합할 수 있어 효율적 비즈니스 프로세스, 시스템, 데이터 관리 및 활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비즈토크 서버 2009는 엔터프라이즈(Enterprise), 스탠다드(Standard), 브랜치(Branch), 개발자(Developer), RFID 엔터프라이즈(RFID Enterprise) 등 5개 버전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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