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F&B, 달콤커피 휴게소 사업 파트너 모집

입력 2023-10-30 14: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날의 F&B 전문기업 다날에프엔비(달콤커피)가 휴게소 사업의 확대를 위한 전략적 협업 파트너 모집공고를 게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휴게소 사업 파트너 모집 기간은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브랜드의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속도로 휴게소에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목적이다.

달콤커피는 2024년도 휴게소의 사업확대를 위해 지난해 고속도로 유명 브랜드 등록절차를 마쳤으며, 안정적인 운영과 점포 수 확대를 위해 프로그램 개발 및 물류공급의 개선을 완료했다고 한다. 또 올해 6개 점을 오픈해 테스트 운영 중이다.

최근 전국적으로 국내 여행이 활성화됨에 따라 휴게소 이동고객이 지속해서 늘어나는 것을 겨냥해 달콤커피는 발빠르게 업계를 선점 중이다. 천안삼거리점, 속리산휴게소점, 청통휴게소, 경주IC휴게소 등 점포를 오픈했다.

달콤커피 관계자는 “달콤커피 휴게소 역시 시중과 동일한 퀄리티와 각종 제휴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으며, 휴게소별로 특화된 텀블러도 판매 확산 중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양질의 제품으로 서비스할 것”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13,000
    • +6.76%
    • 이더리움
    • 3,308,000
    • +2.86%
    • 비트코인 캐시
    • 409,400
    • +32.32%
    • 리플
    • 1,921
    • +6.66%
    • 솔라나
    • 126,000
    • +4.83%
    • 에이다
    • 301
    • +9.85%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64
    • +3.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14.57%
    • 체인링크
    • 15,880
    • +7.37%
    • 샌드박스
    • 65.6
    • +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