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3분기 순이익 2조1220억원…전년비 10.3%↑

입력 2023-10-27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별도기준 순이익 8.9% 증가한 1.9조원
중소기업대출 잔액 231조7000억 기록
고정이하여신비율 1.01%…연체율 0.64%

(사진제공=IBK기업은행)
(사진제공=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2조122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3분기 별도기준 당기순이익도 1조888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했다.

기업은행에 따르면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꾸준히 지원한 결과, 3분기 중소기업대출 잔액이 전년 말 대비 11조 원(5.0%) 증가한 231조7000억 원을 기록했다.

미래위험에 대비한 손실흡수 능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추가 충당금을 충분히 적립했음에도 대손비용률은 0.67%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고정이하여신비율과 연체율은 각각 1.01%, 0.64%를 기록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최근 저성장·고금리 지속에 따른 거래 중소기업의 경영여건 악화에 대비해 건전성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일시적 어려움에 처한 잠재력 있는 중소기업이 반등할 수 있도록 돕는 '중소기업 리밸류업(Re:Value-Up) 프로그램'을 시행해 은행의 중장기 성장기반을 확충하고 국가 경제 활력 제고에 보탬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김성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5]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66,000
    • -1.44%
    • 이더리움
    • 3,299,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633,500
    • -3.58%
    • 리플
    • 1,983
    • -1.29%
    • 솔라나
    • 122,700
    • -2.15%
    • 에이다
    • 365
    • -2.93%
    • 트론
    • 477
    • +0.85%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1.71%
    • 체인링크
    • 13,100
    • -2.67%
    • 샌드박스
    • 112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