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그룹, 밀키트 제조기업 ‘푸드어셈블’ 자회사 편입…HMR 시장 진출

입력 2023-10-25 1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휴온스글로벌이 가정간편식(HMR) 사업에 진출한다.

휴온스글로벌은 26일 밀키트 제조 및 유통전문기업 푸드어셈블 지분 투자를 위한 계약을 체결한다고 25일 밝혔다. 54억 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푸드어셈블 지분 50.1%를 확보한다.

이번 투자는 HMR 사업 진출을 통해 그룹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미래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결정됐다. 휴온스글로벌은 이를 통해 HMR과 건기식 사업의 시너지를 도모하며 헬스케어 시장 영향력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휴온스글로벌 관계자는 “식생활 패턴의 변화 및 1인 가구의 증가 등 트렌드 변화와 시장의 성장성 등을 고려해 결정했다”라며 “HMR 사업으로 영역을 다각화하고 그룹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국내 밀키트 시장 규모는 2020년 1882억 원에서 연평균 31% 수준으로 성장해 2025년에는 7253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


대표이사
Song Soo-young, Yoon Sung-Tae (Independent representation)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25]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대표이사
Song Soo-young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701,000
    • -0.37%
    • 이더리움
    • 4,362,000
    • -0.02%
    • 비트코인 캐시
    • 875,500
    • +0.06%
    • 리플
    • 2,816
    • -0.88%
    • 솔라나
    • 187,800
    • -0.27%
    • 에이다
    • 528
    • -0.56%
    • 트론
    • 437
    • -0.68%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70
    • -1.01%
    • 체인링크
    • 17,990
    • -0.22%
    • 샌드박스
    • 215
    • -6.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