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지는 의혹에…남현희 ‘예랑’ 전청조 “결혼 전 모든 것 공개”

입력 2023-10-25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남현희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남현희 인스타그램 캡처)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의 재혼 상대인 전청조 씨가 자신과 관련된 각종 루머에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전 씨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현희 감독님과 함께 보도됐던 사람”이라며 “저라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나 악의적이거나 허위 내용을 담은 게시글 등으로 인해 허위 사실이 유포될 경우 강력히 대응해나갈 예정”이라고 알렸다.

전 씨는 이날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서도 악플에 강력히 대응을 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내가) ‘사기꾼이다’ ‘남자가 아니라 여자다’ 등의 댓글을 봤다”라며 “나는 괜찮다. 시간이 지나면 다 알게 될 거라 괘념치 않는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이 다치는 건 정말 싫다”라며 “나는 공인도 아니고 나에 대해 함부로 얘기하는 건 모두 명예훼손이다. 냉정하게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모든 악플에 대해 강력하게 끝까지 대응할 것”이라며 “내게 현희와 하이(남현희의 딸)는 누구보다 소중하다. 소중한 사람을 내가 지켜야 한다”라며 “소중한 사람을 지킬 수 있는 일이라면 내 자리에서 무엇이든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신의 배경에 대해서 전 씨는 “사업적인 이유도 있고 관계된 사람들이 많아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라면서도 “결혼 전인 12월 말에는 알릴 계획”이라고 했다.

남현희는 또한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보도된 기사를 통해 거짓 또는 악의적이거나 허위 내용을 담은 게시글 등으로 인해 허위사실이 유포될 경우 강력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남현희 (뉴시스)
▲남현희 (뉴시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99,000
    • -1.43%
    • 이더리움
    • 3,445,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65%
    • 리플
    • 2,122
    • -1.3%
    • 솔라나
    • 126,000
    • -2.48%
    • 에이다
    • 364
    • -3.45%
    • 트론
    • 494
    • +1.86%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2.89%
    • 체인링크
    • 13,640
    • -2.78%
    • 샌드박스
    • 11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