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오, 64개 프랜차이즈 자사앱 개발

입력 2023-10-25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D2C 솔루션 기업으로 체질개선…프랜차이즈 성장 지원

▲위메프오 D2C솔루션. (사진제공=위메프)
▲위메프오 D2C솔루션. (사진제공=위메프)

위메프오가 64개의 프랜차이즈 자사앱을 개발하며 솔루션 비즈니스 전문 기업으로 도약한다.

위메프오는 D2C(다이렉트 투 컨슈머) 플랫폼 ‘위메프오 플러스’를 선보인 이후 누적 126개 프랜차이즈가 참여한 가운데 현재 64개사가 자체앱 개발을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위메프오 플러스는 위메프오가 운영중인 D2C 솔루션 플랫폼이다. 프랜차이즈의 배달앱 개발을 지원한다. 특히 단순 앱 개발을 넘어 온라인 주문부터 VIP멤버십, 정기구독 등 다채로운 고객관리 서비스도 제공하며 종합 솔루션 플랫폼으로 나아가고 있다

현재까지 위메프오 플러스에 누적 126개 프랜차이즈가 합류했고 푸라닭치킨, 스쿨푸드, 서오릉 피자 등 64개 프랜차이즈는 위메프오 플러스를 활용해 자사앱 개발을 마쳤다. 덕분에 9월 기준 위메프오플러스를 활용하는 오프라인 매장은 연초 대비 3배 늘었고 거래액 또한 4배 가까이 급증했다.

앞으로 위메프오는 오프라인 매장 주문을 간소화해주는 자동화 솔루션 등을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참여 프랜차이즈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10월말 7번가피자에 이어 11월초에는 자담치킨도 위메프오 플러스와 함께 자사앱을 론칭하며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위메프오 관계자는 “위메프오 플러스로 배달시장에서 파트너 성장을 지원하는 솔루션 비즈니스 전문 기업으로 사업 방향을 강화하고 있다”며 “프랜차이즈와 외식업 사장님들의 배달앱 수수료 부담을 덜며 브랜드를 확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65,000
    • -3.6%
    • 이더리움
    • 3,244,000
    • -5.81%
    • 비트코인 캐시
    • 291,500
    • -4.46%
    • 리플
    • 1,742
    • -10.9%
    • 솔라나
    • 131,500
    • -5.87%
    • 에이다
    • 264
    • -7.69%
    • 트론
    • 453
    • -0.88%
    • 스텔라루멘
    • 239
    • -9.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6.89%
    • 체인링크
    • 14,760
    • -6.29%
    • 샌드박스
    • 45.16
    • -6.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