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금융의날 기념식 참석한 한지민·아이유

입력 2023-10-24 12: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한지민과 가수 아이유가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열린 '제8회 금융의날' 기념식에 참석해 있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금융 발전에 기여한 191명에게 포상을 수여하고 가수 아이유는 활발한 기부 활동으로 선한 연향력을 전파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 배우 한지민은 기부와 봉사활동 등을 펼친 점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조현호 기자 hyunho@
▲배우 한지민과 가수 아이유가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열린 '제8회 금융의날' 기념식에 참석해 있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금융 발전에 기여한 191명에게 포상을 수여하고 가수 아이유는 활발한 기부 활동으로 선한 연향력을 전파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 배우 한지민은 기부와 봉사활동 등을 펼친 점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수 아이유가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열린 '제8회 금융의날' 기념식에서 참석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금융 발전에 기여한 191명에게 포상을 수여하고 가수 아이유는 활발한 기부 활동으로 선한 연향력을 전파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수 아이유가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열린 '제8회 금융의날' 기념식에서 참석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금융 발전에 기여한 191명에게 포상을 수여하고 가수 아이유는 활발한 기부 활동으로 선한 연향력을 전파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조현호 기자 hyunho@

▲배우 한지민과가수 아이유가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열린 '제8회 금융의날' 기념식에 참석해 있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금융 발전에 기여한 191명에게 포상을 수여하고 가수 아이유는 활발한 기부 활동으로 선한 연향력을 전파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 배우 한지민은 기부와 봉사활동 등을 펼친 점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조현호 기자 hyunho@
▲배우 한지민과가수 아이유가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열린 '제8회 금융의날' 기념식에 참석해 있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금융 발전에 기여한 191명에게 포상을 수여하고 가수 아이유는 활발한 기부 활동으로 선한 연향력을 전파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 배우 한지민은 기부와 봉사활동 등을 펼친 점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조현호 기자 hyunho@

▲배우 한지민과 가수 아이유가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열린 '제8회 금융의날' 기념식에 참석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배우 한지민과 가수 아이유가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열린 '제8회 금융의날' 기념식에 참석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배우 한지민과 가수 아이유가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열린 '제8회 금융의날' 기념식에 참석해 있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금융 발전에 기여한 191명에게 포상을 수여하고 가수 아이유는 활발한 기부 활동으로 선한 연향력을 전파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 배우 한지민은 기부와 봉사활동 등을 펼친 점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외국인 1.7조 순매수에 삼전닉스 폭주…코스피 5.9% 급등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단독 CJ CGV, 美 4D플렉스 법인 나스닥 상장 추진
  • 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60% 주식 지급…구성원·주주·사회 함께 성장
  • 용산공원도 국제업무지구도 평행선…김윤덕·오세훈 다음주 다시 만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32,000
    • +5.49%
    • 이더리움
    • 3,192,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304,100
    • +4.29%
    • 리플
    • 1,740
    • +13.65%
    • 솔라나
    • 120,500
    • +2.03%
    • 에이다
    • 273
    • +5.81%
    • 트론
    • 468
    • +2.86%
    • 스텔라루멘
    • 250
    • +6.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5.49%
    • 체인링크
    • 14,550
    • -1.22%
    • 샌드박스
    • 60.12
    • +6.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