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변동성 확대되며 재차 하락 반전

입력 2009-05-2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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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선물지수가 다시 하락세로 반전했다.

코스피선물은 오후 1시32분 현재 전일보다 1.15포인트 하락한 180.9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갭 하락 시작 후 상승 반전했지만 오후 12시30분부터 급격히 하락하고 있다. 개인들이 대규모 매수를 펼치고 있지만 외국인들이 선물 매도를 강화하며 낙폭을 키우고 있는 모습이다.

프로그램 차익 거래를 중심으로 매수 유입이 강화되며 약 1400억원의 순매수를 기록 중이다. 1만계약 넘게 증가했던 미결제약정이 6000계약 수준으로 줄어들면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기술적으로는 5일 이동평균선(181.10포인트)을 다시 붕괴시킨 상태고 거래량이 크게 증가 중이다.

투자주체별로 살펴보면 개인은 3743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342계약, 기관은 3597계약 각각순매도를 기록하고있다.

미결제약정은 전일보다 6799계약 증가해 11만1671계약, 거래량은 28만6160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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