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건설, 창립 26주년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입력 2009-05-21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월드건설은 한강 잠원고수부지에서 250여명의 본사 및 현장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6주년을 기념하는 한마음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위기극복을 위한 각오를 다짐하는 취지로 개최된 이 행사에서 월드건설은 경영진과 본사 및 현장 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축구와 줄다리기 등 다양한 체육행사를 진행하며 단합을 도모했다.

또한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임직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월드건설의 기업 슬로건의 발표식도 함께 진행했다.

9일 동안 임직원은 약 250건, 고객은 1500여건의 슬로건을 접수했으며 심사를 거쳐 박중호 월드건설 인력개발팀 과장이 제출한 '끝나지 않은 도전, 월드건설이 다시 시작합니다'라는 슬로건이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박중호 과장은 "월드건설이 과거에 주택문화의 선도자적 역할을 할 수 있었던 도전 정신을 다시 되살려 더욱 건실한 기업으로 재도약 하자는 각오와 의지를 담았다"며 슬로건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번에 채택된 슬로건은 본사 및 현장 포스터와 현수막으로 제작되며 각종 홍보물에도 이용될 예정이다.

월드건설 조영호 영업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월드건설 임직원의 결속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빠른 시일내에 고객과 다시 만나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건설은 지난 4월 16일 주채권은행인 신한은행과 경영정상화 이행약정(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기업 개선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74,000
    • -0.11%
    • 이더리움
    • 3,445,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81%
    • 리플
    • 2,118
    • -1.03%
    • 솔라나
    • 127,700
    • -0.47%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55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04%
    • 체인링크
    • 13,890
    • -0.71%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