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휴맥스홀딩스, 현대차‧기아 ‘테슬라 충전시설’ 사용 소식에 상한가

입력 2023-10-06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한국거래소)
(출처= 한국거래소)

6일 코스닥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급등한 종목은 레뷰코퍼레이션과 휴맥스홀딩스, 엑스게이트, 피피아이, 우리로다.

이날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레뷰코퍼레이션은 전 거래일 대비 53.33%(8000원) 오른 2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레뷰코퍼레이션은 글로벌 인플루언서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전기차 충전기 업체 휴맥스홀딩스는 30.00% 상승한 572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북미에서 판매되는 현대차그룹 전기차가 테슬라의 전기차 충전시설 ‘슈퍼차저’를 사용할 것이란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엑스게이트(29.93%)와 피피아이(29.84%), 우리로(29.78%)는 양자컴퓨터 기술개발 소식에 각각 4970원, 2850원, 2105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IBS 양자나노과학연구단은 단일 원자의 전자스핀을 이용해 새로운 방식의 양자플랫폼을 제시하고, 시스템 구현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출처= 한국거래소)
(출처= 한국거래소)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에이스테크다.

권리매도 첫날을 맞은 에이스테크는 29.89%(940원) 내린 220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권리매도는 증자, 주식배당, 전환 사채 등으로 발행된 신주를 받을 수 있는 권리가 확정된 사람이 신주 상장 이틀 전부터 주식을 미리 매도해 수익을 확정할 수 있는 방법을 뜻한다.

앞서 에이스테크는 58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했다.

한편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와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 대표이사
    변대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1]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3.31] [기재정정]주식병합결정

  • 대표이사
    최문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31] 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송인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박세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7]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조헌정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3]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3] 권리락 (무상증자)

  • 대표이사
    주갑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단, 작년도 올해도 'KIA 타이거즈' [데이터클립]
  • 트럼프, 한국 직접 겨냥해 불만 피력…안보ㆍ무역 청구서 현실화 우려 [종합]
  • 달 향한 새 역사…아르테미스 2호, 인류 우주탐사 기록 다시 쓴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76,000
    • -1.94%
    • 이더리움
    • 3,116,000
    • -2.96%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2.73%
    • 리플
    • 1,998
    • -2.06%
    • 솔라나
    • 120,800
    • -4.28%
    • 에이다
    • 363
    • -2.68%
    • 트론
    • 481
    • +1.26%
    • 스텔라루멘
    • 249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2.21%
    • 체인링크
    • 12,970
    • -5.12%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