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부터 다시 귀경길 정체…오후 3∼4시 가장 밀려

입력 2023-10-02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낮 12시∼오후 1시 본격 시작돼 오후 10∼11시 해소 전망

▲<YONHAP PHOTO-2721> 귀경 차량으로 붐비는 고속도로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추석 연휴 나흘째인 1일 오후 서울 경부고속도로 잠원 IC 인근 상(왼쪽)·하행선이 차량으로 붐비고 있다.     도로공사는 이날 귀경길 정체가 오후 5∼6시에 가장 심해졌다가 오후 11시에서 자정 사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2023.10.1    utzza@yna.co.kr/2023-10-01 16:24:51/<저작권자 ⓒ 1980-2023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사진제공=연합뉴스)
▲<YONHAP PHOTO-2721> 귀경 차량으로 붐비는 고속도로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추석 연휴 나흘째인 1일 오후 서울 경부고속도로 잠원 IC 인근 상(왼쪽)·하행선이 차량으로 붐비고 있다. 도로공사는 이날 귀경길 정체가 오후 5∼6시에 가장 심해졌다가 오후 11시에서 자정 사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2023.10.1 utzza@yna.co.kr/2023-10-01 16:24:51/<저작권자 ⓒ 1980-2023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사진제공=연합뉴스)

추석 연휴 닷새째인 2일 오전부터 다시 귀경길에 오른 차량 행렬로 오후부터 도로가 본격적으로 정체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각 도시 요금소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에서 4시간 30분, 울산 4시간 10분, 광주 3시간 20분, 대구 3시간 30분, 대전 1시간 32분, 강릉 2시간 40분 등이다.

도로공사는 낮 12시∼오후 1시부터 귀경길 정체가 본격적으로 시작돼 오후 3∼4시께 가장 심했다가 오후 10∼11시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귀성 방향 차량 흐름은 상대적으로 원활할 전망이다.

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차량 484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6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52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측됐다.

추석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가 종료되면서 이날부터 평소처럼 통행료를 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XT 프리마켓서 SK하이닉스 또 하한가⋯‘11주 거래’에 시초가 왜곡
  • 코스피, 장중 5%대 급락에 사이드카 발동…삼성·SK 동반 폭락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12: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66,000
    • +0%
    • 이더리움
    • 2,686,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0.3%
    • 리플
    • 1,480
    • -2.76%
    • 솔라나
    • 104,000
    • -1.05%
    • 에이다
    • 269
    • -1.47%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30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22%
    • 체인링크
    • 11,480
    • -0.95%
    • 샌드박스
    • 58.62
    • -2.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