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국내 LPG 공급가격 kg당 최대 80원 오른다

입력 2023-10-01 12: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시내에 위치한 LPG 충전소.  (뉴시스)
▲서울 시내에 위치한 LPG 충전소. (뉴시스)

10월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공급 가격이 kg당 최대 80원 오른다.

SK가스에 따르면 1일부터 프로판 가격을 kg당 1184.81원, 부탄 가격은 kg당 1451.68원으로 인상된다. 이는 지난달 가격 대비 kg당 80원 인상한 수준이다.

E1은 kg당 가격을 78원 인상했다.

E1의 이달 프로판 가격은 가정·상업용은 kg당 1183.25원, 산업용 1189.85원이며, 부탄 가격은 kg당 1450.68원으로 결정됐다.

지난달에도 SK가스와 E1은 8월 대비 LPG 가격을 kg당 50원 인상한 바 있다.

국제 LPG 가격은 8월과 9월 각각 톤(t)당 평균 77.5달러, 90달러 오른 데 이어 10월에도 평균 52.5달러 인상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86,000
    • +1.27%
    • 이더리움
    • 3,439,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1%
    • 리플
    • 2,131
    • +1.24%
    • 솔라나
    • 126,900
    • +0.55%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87
    • -0.61%
    • 스텔라루멘
    • 267
    • +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2.02%
    • 체인링크
    • 13,940
    • +1.31%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