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 전기문화대상 수상

입력 2009-05-20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한국전기문화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전기신문이 주관하고 지식경제부 등이 후원하는 제12회 한국전기문화대상 시상식이 2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김영학 지경부 차관, 정장선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위원장 등 국내외 전기인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국내 최초 해양 공사인 율구만 송전선로공사, 울진 원전공사, 당진 화력발전소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 대상을 받았다.

또 정부 포상으로 수여된 동탑산업훈장은 배선기구 제조업체 대표로, 적극적으로 신기술 개발로 한국 전기기술의 선진국 도약 발판을 마련하고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확대에 공헌한 파나소닉전공신동아㈜ 배홍기 대표이사가 수훈했다.

한미전선 성병경 대표이사와 삼신기업 오화년 대표이사 등 2명이 산업포장을, 루멘전광 이석진 대표이사 등 3명은 대통령 표창을, 남영기전 김근태 대표이사 등 4명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김영학 지경부 차관은 "세계 최초 국가 단위의 지능형 전력망 구축비전을 구체화하는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며 "한국형 스마트 그리드 비전을 선포하고, 실증단지 부지 선정 및 미국과 양자협력 등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98,000
    • +2.95%
    • 이더리움
    • 3,424,000
    • +10.24%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3.15%
    • 리플
    • 2,259
    • +8.14%
    • 솔라나
    • 138,900
    • +6.52%
    • 에이다
    • 423
    • +8.74%
    • 트론
    • 436
    • -0.91%
    • 스텔라루멘
    • 258
    • +4.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45%
    • 체인링크
    • 14,520
    • +7.32%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