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메리츠금융지주, 고배당 매력·자사주 매입이 신고가

입력 2023-09-25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금융지주가 신고가를 또다시 경신했다. 연말이 다가오며 고배당 매력이 부각되고 있고, 최근의 자사주 매입 결정도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5일 오전 9시 44분 현재 메리츠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2.26% 오른 5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4.18% 오른 5만98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국내 증시가 하락세를 거듭하며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 배당주로 꼽히는 보험과 금융주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상장기업 2395개 중 98% 이상이 12월 결산법인으로 결산 배당 기준일에 몰려 있어 연말에 가까워질수록 배당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진다.

메리츠금융지주는 22일 240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 계약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지난해 통합 지주사 출범을 앞두고 2023 회계연도부터 주주환원율을 대폭 끌어올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09: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50,000
    • -0.86%
    • 이더리움
    • 2,966,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448,300
    • -0.75%
    • 리플
    • 1,964
    • -1.21%
    • 솔라나
    • 121,900
    • -0.81%
    • 에이다
    • 349
    • -0.29%
    • 트론
    • 518
    • +0.58%
    • 스텔라루멘
    • 383
    • +13.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1.4%
    • 체인링크
    • 13,500
    • -1.39%
    • 샌드박스
    • 105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