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안마의자 ‘팔콘’, 출시 2주 만에 매출액 100억원 달성

입력 2023-09-2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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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안마의자 '팔콘'. (사진제공=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팔콘'. (사진제공=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는 안마의자 ‘팔콘’이 22일 기준 단일 제품 매출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달 초 판매가 시작된 뒤 불과 2주 만에 이룬 성과다.

앞서 바디프랜드는 지난 5일 서울 도곡타워 본사에서 팔콘을 공개했다. 팔콘은 바디프랜드가 로보워킹 기술의 대중화 위해 내놓은 콤팩트 사이즈의 안마의자다. 두 다리가 독립적으로 구동되고, 1~2인 가구가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이즈를 줄였다. 가격은 200만 원대다. 홈쇼핑 방송 당일 주문 폭주로 하루 매출액이 무려 10억 원에 육박하기도 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바디프랜드 CMO 송승호 전무는 “팔콘은 현재 기대치를 훨씬 웃도는 매출액을 달성하고 있다. 콤팩트하면서 기존보다 업그레이드된 로보워킹 테크놀로지가 적용돼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작은 제품에 대한 고객 니즈가 증가하는 만큼 앞으로도 고난도 기술을 접목시킨 콤팩트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바디프랜드는 이날도 홈쇼핑 채널인 CJ온스타일에서 ‘브랜드데이’ 특별 방송을 통해 팔콘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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