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중소기업 제조경쟁력 강화 지원

입력 2023-09-22 15: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윤범 현대제철 제조혁신팀 기장이 '현장 5S 및 설비개선 실무 과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제철)
▲이윤범 현대제철 제조혁신팀 기장이 '현장 5S 및 설비개선 실무 과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제철)

현대제철은 충남도 13개 중소기업 26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설비강건화 활동 전수를 위한 '현장 5S 및 설비개선 실무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충남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있는 충남산학융합원에서 진행됐다.

설비강건화는 작업환경 개선 및 설비 성능을 복원해 안정적인 설비 가동 환경을 구축하고, 최종 제품 생산성 향상, 품질 개선 등의 제조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혁신 활동이다.

현대제철은 제조혁신 지식 및 노하우를 충남도 지역 산업체에 전수해 중소기업이 제조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충남산학융합원과 공동으로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현장 지도를 희망하는 기업들은 현대제철의 전문 인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맞춤형 지도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현대제철은 ESG 경영과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시책에 발맞춰 충남도 내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본 사업을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서강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31]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낮 최고 26도 '초여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70,000
    • -0.32%
    • 이더리움
    • 3,436,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0.23%
    • 리플
    • 2,014
    • -0.74%
    • 솔라나
    • 123,800
    • -2.6%
    • 에이다
    • 355
    • -2.74%
    • 트론
    • 480
    • +1.48%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0.13%
    • 체인링크
    • 13,350
    • -2.91%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