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 경기회복 기대감에 금리 급등...국고3년3.86%(11bp↑)

입력 2009-05-19 1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권 금리는 19일 급등세로 마감했다.

전미주택건설협회(NAHB)가 발표한 5월 주택시장지수가 8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을 했다.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주식 시장의 급등 그리고 외국인들의 국채선물 매도가 가세되며 금리 상승 폭이 커졌다.

19일 채권시장에서 국고 3년은 11bp 상승한 3.86%, 국고 5년은 12bp 상승해 4.53%을 기록했고 국고 1년의 경우에는 5bp 상승한 2.57%로 마감했다.

장기물인 10년물은 11bp 상승해 5.10%, 20년물은 9bp 상승한 5.35%로 각각 고시됐다. 통안증권 1년물은 4bp 상승한 2.62%, 2년물은 8bp 상승한 3.50%로 마감했다.

91일물 CD금리는 전일과 동일한 2.41%, 91일물 CP금리도 전일과 같은 3.02%로 고시됐다.국채선물 6월물은 외국인들의 매도 전환으로 34틱 하락한 110.85로 마감됐다.

국채 선물을 투자주체별로 살펴보면 자산운용이 453계약, 외국인이 1804계약, 증권선물이 953계약, 보험이 509계약 각각 순매도를 보였고 반면 은행만 4931계약 순매수를 보였다.

거래량은 13만535계약으로 전일보다 급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4: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66,000
    • +1.21%
    • 이더리움
    • 3,444,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65,500
    • -0.71%
    • 리플
    • 1,970
    • +1.6%
    • 솔라나
    • 148,100
    • +5.79%
    • 에이다
    • 291
    • +0.69%
    • 트론
    • 470
    • +1.51%
    • 스텔라루멘
    • 255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58%
    • 체인링크
    • 16,290
    • +2.07%
    • 샌드박스
    • 50.32
    • +5.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