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올해 추석 기획전 판매 1위 ‘스마트폰’

입력 2023-09-20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메프가 올해 추석 선물 1위는 스마트폰이라는 데이터 분석 결과를 내놨다. (사진제공=위메프)
▲위메프가 올해 추석 선물 1위는 스마트폰이라는 데이터 분석 결과를 내놨다. (사진제공=위메프)

위메프가 올해 추석 기획전 오픈 20일간 설 명절과 달리 디지털 카테고리 상품의 판매가 늘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추석 기획전 거래액 1위 상품은 보급형 스마트폰이다. 해당 기간 ‘자급제폰’ 매출은 198% 증가했다. 추석을 맞아 부모님께 실용적인 선물을 하려는 추세와 맞물려 이른바 효도폰의 판매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심박수 등 실시간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스마트워치 카테고리(164%)도 인기를 끌며 ‘효도 가전’이 주목받았다.

추석선물관내 카테고리별 거래액 비중도 디지털‧가전이 절반 이상으로 가장 높았고, 뒤이어 생활‧주방(20%), 식품‧건강(19%)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1인당 결제금액 또한 지난 설 대비 2배 늘었고 10만 원 이상 결제구간의 판매비율은 21%p 상승했다.

위메프 관계자는 “물가 상승으로 힘든 시기지만 소중한 이들을 위해 보다 실용성 있는 선물을 준비하는 걸로 보인다”며 “이러한 추세를 반영해 실용적이고 다양한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32,000
    • -0.06%
    • 이더리움
    • 3,449,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0.36%
    • 리플
    • 2,223
    • +1.79%
    • 솔라나
    • 138,800
    • -0.07%
    • 에이다
    • 424
    • +0.24%
    • 트론
    • 447
    • +2.05%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1.2%
    • 체인링크
    • 14,460
    • +0.7%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