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아이진, mRNA 전달용 조성물 “PCT, 대만 특허출원”

입력 2023-09-18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양이온성 리포좀 포함 변형핵산 함유 mRNA 조성물' PCT 출원 및 대만 특허출원

아이진(Eyegene)이 '양이온성 지질기반 리포좀을 포함하는 변형핵산 함유 mRNA 전달용 조성물'에 대해 국제특허(PCT) 및 대만 특허출원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아이진은 자체 플랫폼인 양이온성리포좀 전달체 구조의 mRNA 플랫폼 기술(EG-R)을 연구 중에 있다. 회사측은 “양이온성 리포좀 지질에 최적화된 ‘5-Methoxyuridine(5moU)’ 변형핵산을 mRNA 염기서열에 포함시켜 인체 내에 안정적으로 도달할 수 있다”며 "특히 모더나가 화이자와 바이오엔텍을 상대로 특허침해 소송중인 ‘1-methyl-pseudourindine’ 변형 mRNA 조성물과 mRNA를 포함하는 지질나노입자(LNP) 전달체 기술과 달리, 아이진의 양이온성리포좀의 전달체 기술과 이를 포함한 5moU 변형핵산 mRNA 조성물은 특허침해 이슈에서 자유롭다”고 말했다.

아이진은 이번 특허를 활용해 암백신 및 바이러스 예방 mRNA 백신 등 자체 EG-R 플랫폼 기반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다.

PCT는 특허에 관한 해외출원 절차를 간소화하고 통일화하기 위한 국제조약으로 하나의 출원서 제출로 전 세계에 동시에 특허를 출원하는 효과를 갖는다.

이에 아이진은 관계자는 “대만 및 PCT 국제특허는 아이진 특허출원 전략의 일환”이라며 “해외 시장진출을 위해 아이진 기술에 대한 글로벌 권리보호 및 시장확대를 위한 여러 특허 전략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8%대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이어 서킷브레이커 발동
  • 홈플러스 집단체불 우려 확산⋯노동부 전수조사 중
  •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루이·후이바오, 한국서 마지막 생일 맞아
  • 삼성전자, HBM 날개 달았다…2분기 영업익 89.4조 ‘역대 최대’
  • "안 팔면 우리가 만든다"…美 제재, 오히려 中 키웠다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中]
  • 단독 전기차배터리 구독료 10만원…투싼 가격에 아이오닉5 탄다
  • “나토가 승부 갈랐다”…주요 외신,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고배 진단
  • 뉴욕증시, AI주 랠리 재개 속 상승...다우 첫 5만3000 돌파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14: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03,000
    • -0.35%
    • 이더리움
    • 2,653,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360,300
    • -1.02%
    • 리플
    • 1,692
    • -1.51%
    • 솔라나
    • 121,600
    • +0.41%
    • 에이다
    • 270
    • -3.23%
    • 트론
    • 496
    • -0.2%
    • 스텔라루멘
    • 294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20
    • -4.24%
    • 체인링크
    • 11,820
    • -1.34%
    • 샌드박스
    • 74.16
    • -0.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