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레이오버', '빌보드 200' 2위…지민·슈가와 타이기록

입력 2023-09-18 0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빅히트뮤직)
▲(사진제공=빅히트뮤직)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의 첫 솔로 앨범 '레이오버'(Layover)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2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과 슈가(SUGA)가 각각 솔로 앨범 '페이스(FACE)'와 '디-데이(D-DAY)'로 거둔 성적과 타이기록이다.

17일(현지시간)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레이오버'는 팝스타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거츠'(Guts)에 이어 2위에 랭크됐다. 해당 기록은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과 슈가와 마찬가지로 K팝 솔로 최고 타이기록이다.

'빌보드 200' 순위는 전통적인 음반 판매량 점수에 스트리밍 횟수를 음반 판매량으로 환산한 SEA(streaming equivalent albums), 디지털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음반 판매량으로 환산한 TEA(track equivalent albums)를 합산해 순위를 매긴다.

'레이오버' 물리적 음반 판매량은 8만8000장이다. SEA 유닛은 9000장, TEA 유닛은 3000장이다.

'레이오버'는 국내 음반 차트인 한터차트 기준으로는 발매 첫 주 210만 장이 팔려 K팝 솔로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4: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87,000
    • +2.73%
    • 이더리움
    • 3,329,000
    • +6.97%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1.02%
    • 리플
    • 2,173
    • +4.02%
    • 솔라나
    • 137,900
    • +5.83%
    • 에이다
    • 420
    • +7.14%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2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0.67%
    • 체인링크
    • 14,290
    • +5.15%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