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지·LG생명과학 등 주요기업 채용

입력 2009-05-19 0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직자들이 도전할만한 주요기업의 채용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의 ‘1,000대기업 공채속보’ 서비스에 따르면, 한국제지, LG생명과학, 한국후지제록스 등에서 직원을 채용한다.

◆ 한국제지는 해외영업, 구매 등 4개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4년제 대졸자 및 졸업예정자면 지원할 수 있다. 단, 연구분야는 대학원졸 이상에 한한다. 관련 전공자, 취업보호대상자는 우대한다. 홈페이지(www.hiper.com)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26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 LG생명과학은 국내영업, 품질보증 등 5개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정규 4년제 대졸자 이상으로 분야별 세부 자격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국가보훈대상자 등은 우대한다. 25일까지 홈페이지(www.lgls.co.kr)에서 접수하면 된다.

◆ 한국후지제록스는 기술직 신입사원을 뽑는다. 2년제 이상 정규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로 관련 전공자 등 자격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영어 가능자, 정보통신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은 우대한다. 24일까지 홈페이지(www.fujixerox.co.kr)에서 지원하면 된다.

◆ 하나마이크론은 재무, 전략기획 등 12개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분야별로 세부자격조건을 갖추어야 지원할 수 있다. 직무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 보훈대상자 등은 우대한다. 22일까지 사람인 채용홈페이지(hanamicron.saramin.co.kr)에서 지원해야 한다.

◆ SK그룹은 SK에너지, SK텔레콤 등 13개 관계사에서 상생 인턴십 2기를 모집한다. 정규대학(원)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3학년 재학생으로 분야별 세부 자격을 갖추어야 한다. 인턴십 수료자는 증명서 발급 및 신입공채 지원시 서류심사가 면제되며, 우수 수료자는 입사 지원시 우대한다. 21~30일까지 홈페이지(www.joinsk.co.kr)에서 접수하면 된다.

◆ 위아는 법무, 재경 등 7개 분야에서 인턴을 뽑는다. 4년제 정규대학 졸업예정자, 인문 및 이공계열 전공자로 토익 730점 이상이면 된다. 단, 휴학생도 지원할 수 있다. 인턴과정 평가 우수자는 대졸공채 지원 시 가산점을 부여한다. 22일까지 홈페이지(www.wia.co.kr)에서 지원해야 한다.

◆ SD Flex는 기술마케팅 분야에서 인턴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화공, 화학 등 관련 전공자로 토익 700점 이상이면 된다. 영어 및 외국어 가능자, 관련 분야 경력자 등은 우대한다. 6월 1일까지 홈페이지(www.sdflex.co.kr)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고, 우편 및 내사 접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72,000
    • +2.66%
    • 이더리움
    • 3,079,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2.7%
    • 리플
    • 2,091
    • +3.51%
    • 솔라나
    • 130,400
    • +3.74%
    • 에이다
    • 401
    • +4.7%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4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1.35%
    • 체인링크
    • 13,530
    • +3.2%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