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에 뻥 뚫린 벽…부산 목욕탕 화재·폭발 사고 현장 모습 [포토]

입력 2023-09-01 16: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 목욕탕 화재 진화 (연합뉴스)
▲부산 목욕탕 화재 진화 (연합뉴스)

▲1일 오후 부산 동구의 한 목욕탕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1일 오후 부산 동구의 한 목욕탕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1일 부산 동구 좌천동의 한 목욕탕에서 불이 나 진화에 나섰지만, 원인 모를 2차 폭발로 공무원과 소방관 등 17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부상자는 중상자 2명을 포함해 모두 17명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현장을 점검하러 온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도 다쳐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목욕탕은 이날 영업을 하지 않아 손님 피해는 없었다. 폭발 진동으로 사고 현장과 꽤 떨어진 인근 주택의 창문이 깨지는 등 추가 피해도 이어졌다.

사진은 부산 목욕탕 화재·폭발 사고 현장 모습. 폭발로 인해 건물 벽면이 뻥 뚫려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09: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79,000
    • +2.89%
    • 이더리움
    • 2,951,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1.13%
    • 리플
    • 2,010
    • +0.4%
    • 솔라나
    • 125,600
    • +2.78%
    • 에이다
    • 378
    • +1.07%
    • 트론
    • 418
    • -2.79%
    • 스텔라루멘
    • 22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30
    • -0.15%
    • 체인링크
    • 13,110
    • +2.82%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