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자회사 하이원 추추파크 '더휴 글램핑' 오픈

입력 2023-08-31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원추추파크 글램핑장 개장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강원랜드 제공)
▲하이원추추파크 글램핑장 개장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강원랜드 제공)

강원랜드 자회사인 하이원 추추파크가 30일 '더휴 글램핑' 오픈 기념식을 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정정순 삼척시의장, 이관형 도계읍번영회장 및 이삼걸 강원랜드 대표이사, 김봉환 하이원추추파크 대표이사를 비롯해 30여 명이 참석했다.

더휴 글램핑은 총 30동(각 12평) 규모로 캠핑장으로 사용되던 부지를 활용해 지어졌으며, 기존 더쉼 글램핑 5동(각 7평)과 함께 더블침대, 주방, 화장실이 포함된 독채 사이트를 추가 확장해 운영한다.

하이원 추추파크는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시설 제공을 위해 글램핑장 전문운영업체인 휴파크와 협업해 사업을 추진했으며, 이번에 추가 확장한 글램핑 시설 운영은 휴파크에서 담당하게 된다.

이삼걸 강원랜드 대표는 “하이원 추추파크가 글램핑장 확장 운영을 통해 미인폭포 탐방로 조성사업, 도계나무&유리나라와 연계해 강원남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80,000
    • +1.86%
    • 이더리움
    • 3,527,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6.33%
    • 리플
    • 2,145
    • +0.61%
    • 솔라나
    • 130,000
    • +2.44%
    • 에이다
    • 376
    • +1.9%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6
    • -1.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1.86%
    • 체인링크
    • 14,060
    • +1.3%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