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발적 퇴사자 69% “실업급여 못 받았다” [그래픽뉴스]

입력 2023-08-30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자발적 퇴사자 10명 중 7명은 실업급여를 받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직장갑질119와 아름다운재단이 2일부터 10일까지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직 경험 및 실업급여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해고·권고 사직 등 비자발적 퇴사 경험이 있는 직장인 68.7%가1년간 실업급여를 받은 경험이 없다고 답했다.

실업급여를 받지 못한 응답자 38%가 미수령 이유에 대해 ‘고용보험에 가입되지 않아서’라고 답했고, ‘수급 자격을 충족시켰지만, 자발적 실업으로 분류됨’도 23.9%로 나타났다.

그 뒤로 ‘고용보험에 가입하였으나 실업급여 수급자격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함’이 20.7%, ‘신청자격을 충족시켰지만, 자발적으로 신청하지 않음’이 14.1%, ‘기타’ 3.3% 순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92,000
    • +0.09%
    • 이더리움
    • 3,412,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75%
    • 리플
    • 2,162
    • +2.42%
    • 솔라나
    • 140,200
    • +1.52%
    • 에이다
    • 414
    • +2.22%
    • 트론
    • 0
    • +0.39%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4.18%
    • 체인링크
    • 15,430
    • -0.39%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