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외국인 가족을 위한 음악회

입력 2009-05-17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중공업은 16일 울산 현대중공업 기숙사인 화암관 로비에서 '외국인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는 영국과 프랑스, 벨기에, 나이지리아 등 10여 개 국가에서 선박 건조와 해양 공사를 위해 온 외국인 선주와 선급 감독관 등 200여 명이 객석을 가득 메웠다.

이들은 공연이 펼쳐지는 내내 큰 관심을 보이며 성악과 현악 합주 등을 감상했고 ‘오솔레미오('O sole mio)’, ‘사운드 오브 뮤직(Sound of Music)’ 등 클래식 명곡과 가곡, 영화음악이 한 곡씩 연주될 때마다 열띤 호응을 보였다.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본부 관계자는 "수주된 선박과 해양 설비가 완성되기까지 짧게는 몇 개월에서 길게는 3년 이상 공사 감독과 품질검사를 담당하는 외국인 가족을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1.1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808,000
    • -2.39%
    • 이더리움
    • 4,585,000
    • -3.78%
    • 비트코인 캐시
    • 852,000
    • -2.57%
    • 리플
    • 2,852
    • -2.73%
    • 솔라나
    • 191,200
    • -3.68%
    • 에이다
    • 532
    • -2.92%
    • 트론
    • 450
    • -3.64%
    • 스텔라루멘
    • 314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50
    • -3.07%
    • 체인링크
    • 18,530
    • -2.32%
    • 샌드박스
    • 215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