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대부분 ‘찜통더위’…체감온도 33도 이상

입력 2023-08-15 2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 북동부 지역 등 일부 지역서 소나기

▲시민들이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우산과 양산을 쓴 채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연합뉴스)
▲시민들이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우산과 양산을 쓴 채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연합뉴스)

수요일인 16일은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 33도 이상의 찜통더위를 보이겠다.

경기 북동부 지역과 강원 영서, 충청권 내륙, 전라 동부, 경상권, 제주도에서는 오후부터 밤사이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전남 동부와 전북 동부의 예상 강수량은 5~40㎜다. 대구와 경북, 경남 서부 등 경상권에서는 17일 새벽까지 5~40㎜의 비가 내리겠으며 경남 서부 내륙 지역은 곳에 따라 60㎜의 비가 내릴 수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경기 북동부와 강원 영서, 대전, 세종, 충남 내륙, 충북, 제주도에서 5~20㎜로 예보됐다.

강원 영동 지역에서는 낮 동안 곳에 따라 비가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6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5~4.0m, 서해 0.5~1.0m, 남해 0.5~3.5m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9,000
    • +0.75%
    • 이더리움
    • 3,147,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3.51%
    • 리플
    • 1,980
    • -0.9%
    • 솔라나
    • 121,700
    • -0.65%
    • 에이다
    • 372
    • -1.06%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00
    • -1.09%
    • 체인링크
    • 13,170
    • -0.3%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