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2023 동양생명배 대학오픈’ 후원

입력 2023-08-07 15: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테니스를 기반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헬스케어 서비스 전파

▲4일, 서울 중구 소재 장충테니스장에서 개최된  ‘2023 동양생명배 대학오픈’ 개회식에서 저우궈단 동양생명 CEO(우측에서 세번째)와 최종명 한국대학테니스연맹 회장(좌측에서 두번째), 최성현 서울특별시테니스협회 회장(좌측에서 세번째), 이형택 오리온 테니스단 감독(우측에서 두번째)을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동양생명)
▲4일, 서울 중구 소재 장충테니스장에서 개최된 ‘2023 동양생명배 대학오픈’ 개회식에서 저우궈단 동양생명 CEO(우측에서 세번째)와 최종명 한국대학테니스연맹 회장(좌측에서 두번째), 최성현 서울특별시테니스협회 회장(좌측에서 세번째), 이형택 오리온 테니스단 감독(우측에서 두번째)을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동양생명)

동양생명이 한국대학테니스연맹이 주관해 진행된 ‘2023 동양생명배 대학오픈’을 후원했다고 7일 밝혔다.

동양생명은 관계기관과의 협업 및 후원을 통해 ‘어린이 테니스 교실’과 ‘대학생 테니스 오픈’, ‘시니어 테니스 대회’ 등 다양한 테니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테니스를 기반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회 참가 대상은 1993년 이후 출생한 전국 4년제 대학 및 전문대 재학생, 휴학생 그리고 대학원생(석사)으로 지난달 23일부터 대회 참가를 위한 신청서를 받았다.

4일과 5일 서울 중구 장충 테니스장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약 450명 220여 개 팀이 참가했으며 이틀에 걸쳐 남자복식(64강), 여자복식(48강), 혼합복식(64강), 신인복식(48강) 등 총 4개 종목의 경기가 치러졌다.

저우궈단 동양생명 최고경영자(CEO)는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 및 타깃을 대상으로 테니스를 함께 즐기며 건강도 관리할 수 있는 이벤트들을 기획하고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82,000
    • -0.83%
    • 이더리움
    • 2,685,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36%
    • 리플
    • 1,529
    • -0.52%
    • 솔라나
    • 104,700
    • -0.66%
    • 에이다
    • 245
    • +2.51%
    • 트론
    • 471
    • +0.86%
    • 스텔라루멘
    • 246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2.48%
    • 체인링크
    • 11,730
    • -1.1%
    • 샌드박스
    • 61.86
    • +3.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