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활동 중단 선언 정용진, 5시간 만에 정정 “내 당분간은 12시간”

입력 2023-08-07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돌연 인스타그램 활동 중단을 선언했던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5시간 만에 이를 정정했다.

6일 정 부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분간 포스팅 못 올린다. 올리지 말란다. 업무에 참고 바란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후 2시간 뒤 정 부회장은 “진짜 안 올릴 거다. 혹시나 하고 기다리지 마세요. 그나저나 너무 덥다”는 글도 올렸다.

팔로워를 80만 명을 보유하며 재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근황을 공유했던 정 부회장의 SNS 중단 소식에 관심이 쏠렸다.

이에 방송인 노홍철이 “형님~^^ NO NO NO(안 돼 안 돼 안 돼) 계속 때려주세요!!!”라고 댓글을 달고 기사화되는 등 화제가 되자 정 부회장은 5시간 만에 다시 글을 올려 “내 당분간은 12시간”이라고 정정했다.

이후 정 부회장은 애완견들과 소파에 잠든 배우자의 사진을 올렸다. 이후 5시간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는 소식을 전한 기사들도 게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