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CHECK Expert+에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

입력 2023-08-02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코스콤)
(사진= 코스콤)

코스콤이 투자분석 정보 플랫폼인 ‘체크 익스퍼트 플러스’(CHECK Expert+)에 가상자산 콘텐츠를 신규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코스콤은 지난달부터 전문투자자 투자분석용 정보단말기인 CHECK Expert+에 가상자산의 시세정보를 통합해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시했다. 국내·외 대형 가상자산거래소 네 곳의 홈페이지에 모두 흩어져 있는 각각의 시세정보를 통합해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투자자들은 여러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종목의 현재가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 가상자산은 같은 종목이라도 거래소에 따라 가격이 다른데, 거래소별 가격을 한눈에 비교 가능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의 선택권을 넓혀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가상자산 투자자 사이에서 가장 관심이 높은 비트코인과 다른 자산과의 성과 비교도 할 수 있다. 비트코인을 코스피, 코스닥, S&P500, 나스닥, 금, 미국채 10년물 등과 비교해 각 자산 간 성과 비교를 직관적으로 제공한다.

황선정 코스콤 전무이사는 “코스콤이 가상자산 관련 시장 데이터 서비스에 첫발을 뗐다”며 “CHECK Expert+ 운영 경험으로 오랜 시간 쌓아온 자본시장 데이터 가공 기술을 활용해 가상자산 시장에도 좋은 투자 정보를 발굴해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스콤 CHECK Expert+는 자본시장 상황에 대한 신속·정확한 공시와 올바른 투자 판단 지원을 위해 거래소 시장 정보, 외환, 채권, 해외 시장 등 주요 정보를 제공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5: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36,000
    • +2.52%
    • 이더리움
    • 3,209,000
    • +3.25%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91%
    • 리플
    • 2,019
    • +2.02%
    • 솔라나
    • 123,300
    • +1.4%
    • 에이다
    • 388
    • +4.58%
    • 트론
    • 478
    • -1.04%
    • 스텔라루멘
    • 24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3%
    • 체인링크
    • 13,490
    • +3.37%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