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1만9900원에 관광지 80곳 이용"…경기관광 투어패스 출시

입력 2023-08-01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명동굴ㆍ안성팜랜드ㆍ파주트릭아트뮤지엄 등 포함

▲ 경기관광 투어패스. (사진 제공 = 경기도)
▲ 경기관광 투어패스. (사진 제공 = 경기도)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1만9900원에 경기도 관광지 80곳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경기관광 투어패스(투어패스)'를 2일 출시한다.

1일 경기도 등에 따르면 투어패스를 구매하면 31개 시군에 있는 광명동굴, 안성팜랜드, 파주트릭아트뮤지엄 등 관광시설(관광지ㆍ체험시설ㆍ카페 등)을 48시간 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 예약, 쿠팡, 티몬, 클룩 등 14개 판매처에서 구입할 수 있다.

도는 앞으로 이동거리를 고려한 '동서남북 권역형 상품권'(48시간 내 이용ㆍ판매가 1만 6900원), 관광지 밀집지역(파주ㆍ가평 등)에는 '지역 특화권'(24시간 내 이용ㆍ판매가 1만 4900원), 역사ㆍ문화ㆍ자연ㆍ평화 테마를 주제로 한 '관광정책 연계권'(48시간 내 이용ㆍ판매가 각 1만 1900원)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이번 투어패스 상품 출시는 도내 체류 관광 시간을 늘려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기획했다"며 "도민에게는 다양한 관광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관광업계에는 관광객이 더 많이 찾아올 수 있는 기회의 문을 열어주고자 최대한 노력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인파' 예상 경로는?…'참피'는 소멸
  • 바닥 가까워진 코스피…저가매수 앞서 확인할 반등 조건은
  • 키미 안토넬리, F1 미국 GP 우승
  • 단독 세계 3위 현대차의 고육지책⋯美 조지아공장 3교대ㆍ80만대 체제 총력전
  • 이재용 체제 12년 5개월⋯위기 넘은 삼성, 글로벌 초일류 굳힌다
  • 키트루다 시밀러 전쟁 시작…셀트·삼성 두각 드러낼까
  • 프랑스 시위 ‘2막’에 41만명 집결⋯약탈 줄었지만 1300명 체포
  • 6년간 세 차례 밀렸는데…여전히 준비 부족 [6년째 미완, 코인 과세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10.26 10: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80,000
    • -1.52%
    • 이더리움
    • 3,105,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373,800
    • +0.3%
    • 리플
    • 1,725
    • -1.54%
    • 솔라나
    • 135,200
    • -1.82%
    • 에이다
    • 272
    • -3.2%
    • 트론
    • 442
    • -0.45%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0%
    • 체인링크
    • 15,260
    • -2.43%
    • 샌드박스
    • 64.1
    • -4.6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Capricorn DeFi 인기지수 351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CAP DeFi 인기지수 280
    • 4 Irys 인기지수 27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4
    • Allora 유통량 89% D-16
    • DAOBase 유통량 43% D-23
    • FLock 유통량 41% D-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