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주성엔지니어링, 최규옥 오스템임플란트 회장 2대주주 등극에 상승세

입력 2023-07-28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성엔지니어링이 장초반 상승세다. 최규옥 오스템임플란트 회장과 두 자녀가 지분을 9% 넘게 취득해 2대 주주에 등극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다.

28일 오전 9시 25분 주성엔지니어링은 전 거래일 대비 1150원 오른 2만7750원에 거래 중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전일(27일) 최 회장은 주성엔지니어링 지분 8.66%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두 자녀인 정민 씨와 인국 씨도 각각 0.21%를 취득하면서 최 회장 일가가 보유한 주성엔지니어링 지분은 총 9.08%다.

최 회장 측은 지분 취득 목적에 대해 ‘단순 투자’라고 명시했다.

한편 주성엔지니어링은 1993년 설립된 회사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태양전지 관련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최근 반도체 장비주들이 오르면서 주성엔지니어링 주가도 상승했다. 현재 최대주주는 지분 24.63%를 보유한 황철주 회장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36,000
    • -0.44%
    • 이더리움
    • 3,445,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34%
    • 리플
    • 2,105
    • -0.85%
    • 솔라나
    • 126,700
    • -1.63%
    • 에이다
    • 369
    • -1.86%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1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98%
    • 체인링크
    • 13,860
    • -1.21%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