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글로벌 ESG 평가 'FTSE4Good' 지수 13년 연속 편입

입력 2023-07-21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속적인 ESG 경영 트렌드 파악ㆍ선진 사례 도입

▲삼성전기 수원사업장 전경. (사진제공=삼성전기)
▲삼성전기 수원사업장 전경. (사진제공=삼성전기)

삼성전기는 글로벌 ESG 평가 지수인 'FTSE4Good' 지수에 국내 전자부품 업계 최장기간인 13년 연속 편입했다고 21일 밝혔다.

FTSE4Good은 2001년 영국 경제 전문지인 파이낸셜타임즈와 런던 증권거래소가 합작해 만든 ESG 평가 전문 지수로 전 세계 7000여 개 기업을 평가한다. FTSE4Good의 평가항목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3가지 영역과 300여 개의 세부평가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삼성전기는 E(환경), S(사회), G(지배구조) 등 모든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FTSE4Good에서 평가한 국내 기업 평균인 2.5점보다 높은 4.0점을 획득했다.

특히 삼성전기는 △공급망 관리 △오염 및 자원 △기업지배구조 분야에서 최고 점수인 5점을 받았다.

삼성전기는 협력사 대상으로 제품, 안전환경 등 교육 확대 지원 및 협력사 핵심인력 양성 전문 교육 수립 등 현장 중심 지원 및 중장기적 체질 개선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다. 기업지배구조 분야에서는 이사회 다양성 확대를 위해 여성 사외이사 비율을 50% 이상 유지하고 있다.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삼성전기는 친환경, 상생 협력, 지배구조 등 기업을 둘러싼 다양한 영역에도 의미 있는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글로벌 초일류 테크 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상자산 과세 또 미뤄지나…靑, 유예에 무게
  • 국제유가 급등에...항공·해운·車 또 고비용 ‘몸살’
  • '부산 상어' 부캉이, 아직 안 떠났다⋯이틀 연속 포착된 곳은?
  • 11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독주' 속 車·휴대폰 부진
  • 청년 52.3% “中企 기피 이유는 근무환경·조직문화”
  • 5대 은행 가계대출 이달 2.6조 증가⋯한 달 만에 증가 전환
  • 유럽 전역으로 시위 확산⋯반전 운동부터 연금 항의까지
  • 개미 ETF 순매수, 벌써 작년 두 배…연말 100조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00,000
    • -0.49%
    • 이더리움
    • 3,118,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365,900
    • -1.37%
    • 리플
    • 1,732
    • +0.7%
    • 솔라나
    • 135,100
    • -1.03%
    • 에이다
    • 273
    • -2.5%
    • 트론
    • 441
    • -0.45%
    • 스텔라루멘
    • 226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0.57%
    • 체인링크
    • 15,180
    • -2.63%
    • 샌드박스
    • 64.64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Irys 인기지수 332
    • 2 Orderly Network DeFi 인기지수 326
    • 3 DAPPOS Infra 인기지수 32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5
    • Allora 유통량 89% D-17
    • DAOBase 유통량 43% D-24
    • FLock 유통량 41% D-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