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건설공사 동영상 기록관리 확대…“안전사고 예방 동참”

입력 2023-07-21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디타워 돈의문 사옥 모습.  (사진제공=DL이앤씨)
▲서울 디타워 돈의문 사옥 모습. (사진제공=DL이앤씨)

DL이앤씨가 품질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의 시공 과정을 동영상으로 기록 관리하는 시스템을 국내 모든 현장으로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가 부실공사와의 전쟁을 선언하며 100억 원 이상 공공 공사장에 시행 중인 동영상 기록관리 제도 확대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취지다.

현재 DL이앤씨는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기반의 컴퓨터 비전 기술과 360도 카메라를 활용한 현장관리 솔루션 ‘디비전(D.Vision)’을 일부 국내 공동주택 사업 현장에 도입한 바 있다.

디비전을 보다 강화해 현장의 공정을 동영상으로 기록관리 하고, 이를 통해 시공 전후의 상황과 작업내역을 보다 철저히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또 공동주택 건설 현장에서는 드론이 촬영한 사진을 AI가 확인해 시공품질을 관리하는 스마트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

DL이앤씨는 품질경영을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본사와 전 현장에서 하자 제로 활동을 진행 중이다. 동영상 기록관리 시스템을 현장에 확대 적용해 더욱 높은 안전과 품질 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최고의 품질경영 철학과 업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박상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27]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03,000
    • +0.24%
    • 이더리움
    • 3,016,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2.22%
    • 리플
    • 2,043
    • -0.24%
    • 솔라나
    • 127,700
    • +0.08%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426
    • +2.65%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0.68%
    • 체인링크
    • 13,280
    • +0.53%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